“한국과 마주 설 일 없게 영영 문 닫는 목적” 적대적 군사 긴장 키우는 북
2026-10-05 · 모닝판
khan-politics 상위 목록에 ““한국과 마주 설 일 없게 영영 문 닫는 목적” 적대적 군사 긴장 키우는 북” 제목이 올라 있다.
대화 일축…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사고에 대응해 낸 두 번째 담화에서 “적은 역시 적”이라며 자신들의 국경선 요새화 추진이 “한국과 마주 설 일이 없게, 들짐승마저도 드나들 수 없게 영영 문을 닫아 매자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