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3득점 짜릿한 역전극’ KIA, 막판 뒷심으로 3위 탈환 “김태군·이호연 기대에 부응했다”
2026-10-05 · 모닝판
조선일보·연합뉴스 스포츠에서 “9회 3득점 짜릿한 역전극’ KIA, 막판 뒷심으로 3위 탈환 “김태군·이호연 기대에 부응했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LG 트윈스를 격파하고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게 됐다. KIA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방문경기에서 6-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