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으러 시·도 경계 넘는 산모들···경북 10명 중 4명·전남 3명 중 1명 ‘원정분만’
2026-10-05 · 모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아이 낳으러 시·도 경계 넘는 산모들···경북 10명 중 4명·전남 3명 중 1명 ‘원정분만’” 제목이 올라 있다.
“영주 적십자(병원)는 산부인과가 왜 없을까요. 저처럼 젊은 청년들 부부층 여쭤보면, 대부분 아이 낳으려면 안동병원 가야 한다더군요. 영주 저출산 문제에 기본인 출산병원조차 안동을 가야 하는 현실이….” 지난 1월 경북 영주 지역 육아카페에 올라온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