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인 줄 알고 주웠다가 병원 갈 뻔…'이 열매' 정체는?
2026-10-05 · 모닝판
한국경제 상위 목록에 “밤인 줄 알고 주웠다가 병원 갈 뻔…'이 열매' 정체는?” 제목이 올라 있다.
마로니에 열매를 밤으로 착각해 주워 먹으려 했다는 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잇따라 공유되고 있다. 마로니에열매는 밤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에스쿨린 등 독성 성분이 포함돼 있어서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다. 4일 SNS에서 한 이용자는 밤과 마로니에 열매를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밤 줍다가 병원 갈 수도 있다"며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