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외벽 수놓은 제네시스…현대차도 ‘문화예술’로 美 접점 확대
2026-10-05 · 런치판
이투데이·머니투데이에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외벽 수놓은 제네시스…현대차도 ‘문화예술’로 美 접점 확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파사드(건물 정면 외벽)의 벽감(벽면을 움푹 파낸 공간)은 1902년 완공 당시 고전 조각상을 두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100년 넘게 비어 있었다. 2019년부터 현대미술가의 조각이 이 자리를 채우고 있고 2024년부터는 제네시스가 5년간의 후원을 맡으면서 전시에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이라는 이름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