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53구 투혼이 KIA 3위 만들었다, 3연투도 각오한 전상현 “오히려 컨디션 좋았다, 믿어준 감독·코치님께 감사해”
2026-10-05 · 런치판
v.daum.net가 “이틀 53구 투혼이 KIA 3위 만들었다, 3연투도 각오한 전상현 “오히려 컨디션 좋았다, 믿어준 감독·코치님께 감사해”라고 보도했습니다.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전상현(30)이 이틀 동안 53구를 던지는 투혼을 발휘하며 KIA의 3위 탈환을 이끌었다. KIA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6-5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