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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뼈 골절→금메달→폐회식 기수…22살 서채현의 여정

2026-10-05 · 이브닝판

KBS 뉴스가 “머리뼈 골절→금메달→폐회식 기수…22살 서채현의 여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폐막식 기수로 나선 서채현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스타 서채현(22)이 어제(4일)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수로 나섰다. 서채현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기수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색다른 경험이어서 재미있었다." 고 말했다. 폐막식 기수는 대한체육회가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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