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감찰부장 “검사 독립성 위협”…쌍방울 사건 조사 검찰미래委 비판
2026-10-04 · 이브닝판
동아일보 정치 상위 목록에 “공소청 감찰부장 “검사 독립성 위협”…쌍방울 사건 조사 검찰미래委 비판” 제목이 올라 있다.
미래委, 李대통령 관련 사건 등 조사 김성동 부장 “조사단 활동은 위법” 공소청 감찰 업무를 총괄하는 김성동 감찰부장(검사장)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 19개 사건을 조사 중인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진상조사단에 대해 “검사 직무 독립성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