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쳤더니 총탄 자국…'패륜 굿즈' 논란 암살자(들) 티켓 전량 폐기
2026-10-04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마이데일리에서 “겹쳤더니 총탄 자국…'패륜 굿즈' 논란 암살자(들) 티켓 전량 폐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영화 '암살자들'의 탄흔 티켓으로 논란을 빚은 메가박스가 공식 사과하고 남은 수량을 전량 폐기하기로 했다. 메가박스는 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영화 '암살자(들)' 굿즈 논란과 관련해 "'암살자(들)' 오리지널 티켓은 개봉 당일 대부분 소진됐으며 남은 수량은 고객 증정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전량 폐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