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결승에도…눈물과 자책 가득했던 남자 복싱
2026-10-03 · 모닝판
연합뉴스 스포츠·헤럴드경제·동아일보에서 “12년 만의 결승에도…눈물과 자책 가득했던 남자 복싱”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장동환, 할로코프에 0-5 판정패 김민성, 인도 안쿠시 0-4 판정패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한국 복싱이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2014년 인천 대회 신종훈·함상명(동반 금메달)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섰지만 금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12년 만의 결승에도…눈물과 자책 가득했던 남자 복싱” 관련해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은 순위와 다음 대회 출전 구도에 영향을 줍니다. 공식 기록과 후속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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