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나를 또 벤치에?’ 단단히 토라진 호날두···결국 대표팀서 짐 싸 “때가 되면 왜 떠났는지 말하겠다”
2026-10-02 · 모닝판
khan.co.kr이 “감히 나를 또 벤치에?’ 단단히 토라진 호날두···결국 대표팀서 짐 싸 “때가 되면 왜 떠났는지 말하겠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노르웨이전 출전 불발 이어 덴마크전도 선발 제외 조르제 제주스 감독과 ‘갈등’ 결국 수면 위로 외신 “정면 충돌” 보도에…감독 “아무 사건 없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결국 포르투갈 대표팀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