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블랙핑크 이름 딴 숲 생겼다…멜론, ‘숲;트리밍’ 누적 25곳 조성
2026-10-02 · 런치판
조선비즈 상위 목록에 “빅뱅·블랙핑크 이름 딴 숲 생겼다…멜론, ‘숲;트리밍’ 누적 25곳 조성” 제목이 올라 있다.
멜론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도심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5개 숲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멜론은 지난달 '빅뱅 1호숲', '악뮤(AKMU) 1호숲', '블랙핑크 1호숲', '샤이니 1호숲' 조성을 마쳤다. '엔시티(NCT) 3호숲'은 이달 중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