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대체 어디까지 세지나! "높고 두꺼운 벽" 日 매체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9연패' 야마구치 "정말 강하다, 도전한단 마음"
2026-10-02 · 런치판
조선비즈가 “안세영 대체 어디까지 세지나! "높고 두꺼운 벽" 日 매체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9연패' 야마구치 "정말 강하다, 도전한단 마음”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적으로 만나는 일본 매체도 순수하게 감탄할 수밖에 없다. 야마구치 아카네(29)도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의 압도적인 실력을 받아들였다. 안세영은 지난달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를 2-0(21-17 21-9)로 격파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