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혁, 알고보니 김예지 남편 "금메달 못 따면 집 오지 말라더라"
2026-10-02 · 런치판
한국경제·KBS 뉴스에서 “김예지 남편’ 이건혁, 두 번 연장 끝에 속사권총 금메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쇄골에 철심을 박는 큰 부상을 딛고 세계 정점에 선 이건혁(27·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아시안게임 무대를 평정했다. 일론 머스크의 찬사를 받으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던 '은메달리스트' 김예지의 남편인 그는 이번 대회 2관왕에 오르며 '세계 최강 사격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