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도 ‘패스트트랙’…100만명 이상 대형사건 1년 내 처분
2026-10-02 · 런치판
동아일보·이투데이·연합뉴스에서 “개인정보 유출도 ‘패스트트랙’…100만명 이상 대형사건 1년 내 처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송경희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제공=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침해사고의 중요도와 특성에 맞게 조사 역량을 투입한다. 중요사건은 12개월 안에 집중 조사하고, 경미한 사건은 3개월 이내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