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민주, 여자 78㎏급 은메달…결승서 아쉬운 판정
2026-10-02 · 이브닝판
연합뉴스·조선비즈·연합뉴스 스포츠에서 “아깝다! 한국 유도, 두 번째 金 실패...'테이핑 투혼' 김민주, 日에 지도패→생애 첫 AG서 '눈물의 은메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중량급 다크호스' 김민주(24, 광주교통공사)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손가락을 다쳐 테이핑을 칭칭 감고도 멋진 부상 투혼을 펼쳤지만, 금메달까지는 조금 모자랐다.
“유도 김민주, 여자 78㎏급 은메달…결승서 아쉬운 판정” 관련해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은 순위와 다음 대회 출전 구도에 영향을 줍니다. 공식 기록과 후속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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