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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탁 “부친 故신우철 감독, 투병 중 ‘장남 생일 기일 되면 안 된다’ 버텨” (같이삽시다)

2026-10-01 · 모닝판

v.daum.net가 “강은탁 “부친 故신우철 감독, 투병 중 ‘장남 생일 기일 되면 안 된다’ 버텨” (같이삽시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배우 강은탁 돌아가신 부친 고(故) 신우철 감독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30일 방송한 KBS1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에는 강은탁이 출연했다. 이날 강우탁은 아버지가 영화 ‘휘파람 부는 여자’, ‘늪속에 불안개는 잠들지 않는다’ 등을 연출한 고 신우철 감독이라고 밝혔다. 신 감독은 투병 중 2014년 병세가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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