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어릴 적 부유해, 태어나 지하철 한 번도 안 타"
2026-10-01 · 모닝판
마이데일리·머니투데이·Chosunbiz에서 “서인영 "어릴 적 부유해, 태어나 지하철 한 번도 안 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서인영이 난생 처음 지하철을 탔다. 30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5cm 킬힐 신고 지하철타서 스케줄 가는 서인영 최초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 컨셉트를 '만원의 행복'으로 정했다. 단 서인영이 최종 남긴 금액의 1000배를 계산해 돌려주기로 한 것. 서인영은 "괜찮다. 나 밥 안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