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장윤기 무기징역 선고…유가족 “왜 사형 아닌가” 오열
2026-10-01 · 모닝판
경향신문 사회·한겨레에서 “법원, 장윤기 무기징역 선고…유가족 “왜 사형 아닌가” 오열”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종신 참회하라는 것, 일말의 선처 아냐”…‘가석방 허용 말라’ 명시 유가족 “뉘우침 없는 범죄자 인권 고려한 판결…항소 요청할 것” 지난 5월 이채원양(17)을 성범죄 목적으로 납치·살해한 장윤기(23)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법정최고형인 사형 선고를 촉구해온 이양 유가족은 법원 판결에 크게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