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척추내시경 비중 11년 새 ‘18.4배’…“환자 신체적 부담 낮춰”
2026-10-01 · 런치판
이투데이 상위 목록에 “힘찬병원, 척추내시경 비중 11년 새 ‘18.4배’…“환자 신체적 부담 낮춰”” 제목이 올라 있다.
허리 넘어 목까지 적용 확대 수술 범위 최소화·정상조직 보존 도움 감염 위험 낮추고 회복 기간 단축 ▲이동찬 목동힘찬병원 신경외과 의무원장이 척추내시경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힘찬병원) 과거 허리디스크 치료에 주로 활용됐던 내시경수술이 적용 범위를 넓히며 척추수술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