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부터 'GTA6'까지…4분기 콘솔 시장 '대형 IP' 집중
2026-10-01 · 이브닝판
스포츠한국이 “젤다'부터 'GTA6'까지…4분기 콘솔 시장 '대형 IP' 집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글로벌 게임시장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대형 IP의 신작 출시 경쟁에 들어간다.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어스 오브 워’, 액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 락스타게임즈의 ‘GTA’까지 장기간 팬층을 구축해 온 프랜차이즈가 4분기에 잇따라 출격하면서 콘솔 시장의 경쟁도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