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기만 하면 차량과 충전기가 알아서 소통... 현대차그룹 ‘국가 PnC’ 첫 공개
2026-10-01 · 이브닝판
오토헤럴드·동아일보에서 “꽂기만 하면 차량과 충전기가 알아서 소통... 현대차그룹 ‘국가 PnC’ 첫 공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과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일 국가 플러그 앤 차지(이하 PnC) 인증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충전 케이블을 전기차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차량 인증부터 충전·결제까지 자동으로 진행되는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