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약물 두번 맞고도 '쿨쿨'…너무 멀쩡하게 코 고는 美 사형수
2026-10-01 · 이브닝판
전자신문·머니투데이·동아일보에서 “사형 약물 두번 맞고도 '쿨쿨'…너무 멀쩡하게 코 고는 美 사형수”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미국 테네시주에서 여자 사형수가 사형 집행 약물을 두 차례나 투여했는데도 살아남는 일이 발생했다. 당국은 사형 집행을 중단하고 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50)의 변호인단은 이날 사형 집행을 위해 펜토바르비탈 주사를 두 차례 투여했으나 파이크가 의식을 잃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