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류멸망론은 실제 문제 가려”···빅테크 AI 권력에 맞선 연구자 팀닛 게브루, ‘대안 노벨상’ 수상
2026-10-01 · 이브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AI 인류멸망론은 실제 문제 가려”···빅테크 AI 권력에 맞선 연구자 팀닛 게브루, ‘대안 노벨상’ 수상” 제목이 올라 있다.
과거 구글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학술 논문을 공동 발표했다가 해고당했던 미국 인공지능(AI) 연구자 팀닛 게브루(43)가 ‘대안 노벨상’으로 불리는 스웨덴의 라이트 라이블리후드상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근 그는 한 인터뷰에서 “AI의 실존적 위험에 대한 논쟁은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며, 해로운 담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