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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국립의전원 선정 두고 의협 "어떤 의사 키우려는지 불명확"

2026-10-01 · 이브닝판

연합뉴스 사회·khan-society·한겨레 뉴스랭킹에서 “남원 국립의전원 선정 두고 의협 "어떤 의사 키우려는지 불명확”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지역·필수의료 분야에서 일할 ‘공공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전북 남원시에 들어선다. 2029년 개교해 이듬해 신입생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한다. 남원의료원은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전환해 국립의전원의 교육·실습병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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