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스캔들’ 손예진 “이루지 못해 감춰둔 욕망·인물이 가진 결핍에 매력”
2026-09-30 · 모닝판
경향신문이 “넷플릭스 ‘스캔들’ 손예진 “이루지 못해 감춰둔 욕망·인물이 가진 결핍에 매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03년 영화 리메이크한 시리즈 “조씨 부인, 공감 어려운 캐릭터 호불호 갈릴 수밖에 없는 얘기 경험 쌓이며 영역 더 넓어질 것” “자아를 실현하지 못했을 때의 욕망은 사라지지 않고 감추고만 있던 게 아니었을까요. 인간이 자신이 가진 것을 (세상에) 펼치지 못했을 때 비뚤어지고, 결핍이 생기고… 그게 매력이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