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황혼육아 시키지마"…황보라, 결국 입 열었다 "母 지킬 것" ('보라이어티')
2026-09-30 · 모닝판
텐아시아·biz.chosun.com·biz.chosun에서 “친정엄마 황혼육아 시키지마"…황보라, 결국 입 열었다 "母 지킬 것" ('보라이어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배우 황보라가 친정어머니의 황혼육아를 걱정하는 반응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시장 한복판서 떼쓰고 주저앉는 아들 훈육에 고단했던.. 황보라의 추석 연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친정어머니, 아들 우인 군과 함께 추석 장을 보기 위해 시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