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김현지·김용범 국감 증인 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JYP는 합의 채택
2026-09-30 · 런치판
경향신문 정치·KBS 뉴스·경향신문에서 “조희대·김현지·김용범 국감 증인 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JYP는 합의 채택”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여야가 다음 주에 시작하는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민의힘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국감장에 부르겠다고 맞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 28일 민주당 주도로 조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