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별로, 딸 셋 원해" 48세 배성재, ♥김다영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종합]
2026-09-30 · 이브닝판
텐아시아·이투데이·머니투데이에서 “아들은 별로, 딸 셋 원해" 48세 배성재, ♥김다영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종합]”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34) 아나운서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가족들만 모인 간소한 식사 자리로 대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