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金' 막내 에디 다니엘 향한 전희철 감독 애정 "대표팀 활약 좋았지만... 더 발전해야"
2026-09-30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Chosunbiz에서 “AG 金' 막내 에디 다니엘 향한 전희철 감독 애정 "대표팀 활약 좋았지만... 더 발전해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에디 다니엘이 소속팀 서울SK로 복귀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전희철 감독은 다니엘의 활동량과 수비 능력을 칭찬하면서도 프로 선수로서 외곽 슛과 기술적 스킬을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