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못한 눈물' 사격 0점 통한의 실수, 자책·위로로 함께 운 女 대표팀 [도요타 현장]
2026-09-29 · 모닝판
머니투데이 상위 목록에 “'멈추지 못한 눈물' 사격 0점 통한의 실수, 자책·위로로 함께 운 女 대표팀 [도요타 현장]” 제목이 올라 있다.
양지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본선에서 격발 실수로 0점 처리를 받으며 개인전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양지인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표팀은 오예진, 봉서린의 기록을 합산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양지인은 동료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자책감에 눈물을 흘렸고 오예진과 봉서린은 서로를 위로하며 팀워크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