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돌아오자마자 힐리어드→오스틴과 운명의 6경기…홈런왕·MVP 여기서 결정? 숨 돌릴 틈 없네
2026-09-29 · 런치판
마이데일리가 “김도영 돌아오자마자 힐리어드→오스틴과 운명의 6경기…홈런왕·MVP 여기서 결정? 숨 돌릴 틈 없네”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돌아오자마자 운명의 6경기를 맞이한다.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28일 돌아왔다. 대표팀은 곧바로 해산했고, 선수들은 소속팀에 복귀했다. 김도영의 경우 돌아오자마자 KT 위즈, LG 트윈스와 운명의 6경기를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