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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423회, 아들 200회···가족이 함께한 헌혈 804회

2026-09-29 · 런치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아버지 423회, 아들 200회···가족이 함께한 헌혈 804회” 제목이 올라 있다.

육군 제35보병사단 예비군훈련대 교관으로 근무하는 예비전력관리 군무원 송호선 씨가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 헌혈의 집에서 200회 헌혈을 달성한 뒤 헌혈 유공 포장증을 들고 웃고 있다. 본인 제공송호선씨, 2017년 100회 이어 9년 만에 200회아버지 423회·아내 40회·누이 141회 헌혈아버지를 따라 헌혈을 시작한 송호선 주무관(35)이 200회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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