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 우루과이와 진짜 시험대...모레노, '이강인 카드' 꺼낸다
2026-09-28 · 모닝판
ytn.co.kr·경향신문·ytn에서 “강호 우루과이와 진짜 시험대...모레노, '이강인 카드' 꺼낸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소속팀 활약처럼 보여주길 기대” ‘부상’ 조규성 대표팀 하차 아쉬움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49·사진)이 우루과이전에서 대표팀의 핵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소속팀과 같은 위치에 세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소속팀에서 4-4-2 전형의 전방 공격수로 뛰며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이강인의 장점을 대표팀에서도 극대화하겠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