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했던 형, 돌아올 순 없지만…외국인도 안전하게 일하게 되길”
2026-09-28 · 모닝판
경향신문 사회 상위 목록에 ““성실했던 형, 돌아올 순 없지만…외국인도 안전하게 일하게 되길”” 제목이 올라 있다.
‘대원산업 폭발 사고’ 조이 칸토 빈소에서 만난 유가족 2017년 입국해 9년간 근무 최근 4년간 화재 4건 달해 사측과 재발 방지 등 협의 경찰은 사고 원인 조사 중 “나쁜 사람들도 많고 죄를 지은 사람들도 따로 있는데, 왜 하필 내 형이어야 합니까. 형은 너무나 성실한 사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