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떨어지고 해냈다”…평균대 위 10년, 인천체고 황서현의 ‘금빛 결실’ [아시안게임]
2026-09-28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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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식통 구글 검색에서 경기일보 기사를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안 떨어지고 해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을 따낸 황서현(17·인천체고)이 결선 첫 턴을 성공한 뒤 가장 먼저 떠올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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