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이어 ‘명픽’ 정원오도...李 측근 일하는 업체에 컨설팅비 등 13억 지출
2026-09-28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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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가 지난 6월 지방선거 기간 친여 성향 인사가 대표로 있는 업체에 정치컨설팅을 맡긴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28일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 캠프도 여론조사 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정치컨설팅 명목으로 13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KSOI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비서관을 맡았던 인사가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