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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서 일하던 181㎝ 20세女, 런웨이 모델 됐다

2026-09-28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쓰레기 더미서 일하던 181㎝ 20세女, 런웨이 모델 됐다” 제목이 올라 있다.

중국의 한 쓰레기 수거장에서 일하던 20세 여성이 패션쇼 런웨이에 오른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차오런렁(超人冷·슈퍼맨 렁)’이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렁밍후이는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에서 남자친구 가족의 쓰레기 수거 사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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