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이후 허리 통증, 노화로만 봐서는 안 되는 이유
2026-09-28 · 런치판
mediadj 상위 목록에 “폐경 이후 허리 통증, 노화로만 봐서는 안 되는 이유” 제목이 올라 있다.
▲ (사진 출처=대전선병원 제공). 폐경 이후 허리가 아프거나 키가 예전보다 줄었다면 단순한 노화나 허리디스크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폐경 이후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골밀도가 낮아지고 뼈가 약해질 수 있다. 이로 인해 작은 충격이나 가벼운 낙상에도 척추뼈가 주저앉는 골다공증성 척추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