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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지인 집서 밥 훔쳐먹다 들키자…흉기 위협 강도 돌변

2026-09-28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15년 지인 집서 밥 훔쳐먹다 들키자…흉기 위협 강도 돌변” 제목이 올라 있다.

지인 집에 몰래 들어가 음식을 훔쳐 먹다 들키자 상대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양철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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