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이 ‘주치의’로…치료 넘어 식습관·운동까지 평생 관리
2026-09-28 · 이브닝판
매일경제·연합뉴스·머니투데이에서 “동네의원이 ‘주치의’로…치료 넘어 식습관·운동까지 평생 관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복지부, 참여의원 120개 선정…29일부터 환자 등록·서비스 제공 포괄적·지속적 일차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동네의원에서 의사·간호사·영양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협력 하에 환자 중심의 질병 치료뿐 아니라 예방, 건강관리, 돌봄 연계까지 제공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