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아 아직!" 민감독 '덥석' 金 지켜낸 '0.1초' 소름
2026-09-28 · 이브닝판
MBC 뉴스가 “서현아 아직!" 민감독 '덥석' 金 지켜낸 '0.1초' 소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금메달이 확정된 순간. [황서현/여자기계체조 대표팀] "선생님 이거 맞죠. 맞죠?" 태극기를 정확히 들었는지 점검하던 여자 기계체조 황서현 선수가 세리머니를 하려는 듯 경기장 위로 뛰어오르려 합니다. 이때 재빨리 황 선수를 붙잡은 감독과 코치의 모습이 큰 화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