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흡연 혐의' 시나위 출신 김바다, 첫 재판 앞두고 활동 재개
2026-09-28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한국경제·조선비즈에서 “대마 흡연 혐의' 시나위 출신 김바다, 첫 재판 앞두고 활동 재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가수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활동 재개를 앞두고 지난 일에 대해 사과하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김바다는 28일 자신의 SNS에 “다시 활동을 시작하려는 이 시점에서 그동안 저를 기다려 주시고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이렇게 말씀드린다”며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