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세원 스토킹 여성 징역 2년…"유산" 주장, 모두 허위였다
2026-09-28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조선비즈·마이데일리에서 “고세원 스토킹 여성 징역 2년…"유산" 주장, 모두 허위였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배우 고세원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온라인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A씨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됐다. 28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최근 고세원을 상대로 스토킹 범죄를 저지르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