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신도시 선교통·후입주, 현재 제도로 불가능"
2026-09-28 · 이브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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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신도시 사업에서 교통대책을 먼저 마련한 뒤에 입주를 시작하는 '선교통·후입주'가 현재 상황에서는 불가능하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추 지사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정부 8·13 대책 후속,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