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가진 사람들을 이해 못하겠네요.
2026-09-27 · 런치판
클리앙 상위 목록에 “빚 가진 사람들을 이해 못하겠네요.” 제목이 올라 있다. 댓글 61건이 달렸다.
뭐 집에 대학갈 돈도 읍어서. 어학연수 캐나다로 1년 다녀오고 군대갓다가 전역해서 대충 400 가지고 창업해서 현재까지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름 대한민국에 당시에는 없던 직업? 거진 초창기에 해서 재미 많이 봤고 당시 같이 놀던 친구중에 좀벌던애는 이십대 후반에 서울아파트 마련했습니다.
“빚 가진 사람들을 이해 못하겠네요.” 관련해 클리앙에서 반응이 계속 커지는지, 새 맥락이 붙는지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