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상금을 안 줘요?" 11살 천재 금메달 따고 파란 보석 사야하는데, 협회 포상금이…없다?!
2026-09-27 · 런치판
v.daum.net가 “아니 왜 상금을 안 줘요?" 11살 천재 금메달 따고 파란 보석 사야하는데, 협회 포상금이…없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도코나메(일본), 신원철 기자]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 신기록을 세운 '뿌요뿌요 챔피언스' 우승자 구리하라 유키(11)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금메달 포상금을 받으면 보석, 파란 보석을 갖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구리하라에게는 포상금이 지급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