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약체 평가에 “죽기살기로 뛰어”…‘K젠지’ 韓여자농구 새 전성기 열어
2026-09-27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역대 최약체 평가에 “죽기살기로 뛰어”…‘K젠지’ 韓여자농구 새 전성기 열어” 제목이 올라 있다.
‘숙적’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준결승서 220cm 中 센터 압착 봉쇄…기적적 승리 이현중 이끈 남자 농구와 함께 12년 만 金 쾌거 “우리를 얕보는 시선을 뒤집기 위해 죽기 살기로 뛰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가드 이소희(26)는 26일 ‘숙적’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