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은 21-1로 이겼었는데…’ 32분 만에 무기력한 완패…김재현-장하정 조, 세계 3위에게 아무것도 못해보고 충격의 8강 탈락
2026-09-27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가 “예선은 21-1로 이겼었는데…’ 32분 만에 무기력한 완패…김재현-장하정 조, 세계 3위에게 아무것도 못해보고 충격의 8강 탈락”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김재현-장하정 조가 27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혼합복식 8강전에서 중국의 장전방-웨이야신 조에게 세트스코어 0-2로 완패했다. 세계 25위인 한국 조는 세계 3위 상대를 맞아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지 못한 채 32분 만에 경기를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