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조광희·김효빈, 한국 첫 2관왕...추가은 세 번째 메달
2026-09-26 · 모닝판
YTN·헤럴드경제·경향신문에서 “카누 조광희·김효빈, 한국 첫 2관왕...추가은 세 번째 메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카누 K2 500m 36년 만의 우승…체조 황서현은 40년 만에 평균대 정상 사격·승마·수영·세팍타크로 은메달, 펜싱 男 플뢰레 동메달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한국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카누와 기계체조에서 이틀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카누의 조광희·김효빈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2관왕에 올랐다.